부산시의회-부산변호사회,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합동 토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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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엄지우
작성일25-12-10 10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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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 토론회는 부산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렸으며, 수도<a href="https://www.pkbusan.co.kr/" target="_blank" >부산변호사</a>권 집중과 지방 소멸 위기가 심화 되는 가운데, 국토 균형 발전과 실질적 자치 실현을 위한 지역의 구체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큰 주목을 받았다.
행사에는 부산시의회 연구단체를 대표해 서지연 의원, 송우현 의원이 참여했고, 변호사회 측에서는 김용민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장을 비롯해 편세린, 이철우, 이윤석, 전경민, 이동균 변호사가 각 주제별 발표와 토론을 맡았다. 또 경실련 도한영 실장이 시민자치 구현 주제에 논평자로 참가했다.
이날 토론회에서 서지연 의원은 "지방자치는 부산만의 과제가 아니라, 전국 모든 지방의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과제"라며 "지역의 감수성을 담은 연구와 토론을 통해 부산의 사례가 전국적인 제도 보완과 수도권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, 실질적 자치 실현을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"고 밝혔다.
또 송우현 의원은 "30년 지방자<a href="https://www.pkbusan.co.kr/" target="_blank" >부산변호사</a>치의 경험과 역사를 통해 다양한 변화가 있어 왔지만, 지역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와 예산 및 권한 이양은 여전히 제한적"이라며 "지역 현장의 올바른 진단과 과감한 자
행사에는 부산시의회 연구단체를 대표해 서지연 의원, 송우현 의원이 참여했고, 변호사회 측에서는 김용민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장을 비롯해 편세린, 이철우, 이윤석, 전경민, 이동균 변호사가 각 주제별 발표와 토론을 맡았다. 또 경실련 도한영 실장이 시민자치 구현 주제에 논평자로 참가했다.
이날 토론회에서 서지연 의원은 "지방자치는 부산만의 과제가 아니라, 전국 모든 지방의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과제"라며 "지역의 감수성을 담은 연구와 토론을 통해 부산의 사례가 전국적인 제도 보완과 수도권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, 실질적 자치 실현을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"고 밝혔다.
또 송우현 의원은 "30년 지방자<a href="https://www.pkbusan.co.kr/" target="_blank" >부산변호사</a>치의 경험과 역사를 통해 다양한 변화가 있어 왔지만, 지역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와 예산 및 권한 이양은 여전히 제한적"이라며 "지역 현장의 올바른 진단과 과감한 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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